반응형
🛒 인천공항 입국 면세점에서의 영국 왕실급 구매
인천공항 제2터미널 입국 면세점에서 로얄 살루트 32년 (Royal Salute 32 Year Old – Union of the Crowns)을 $319 (한화 약 ₩430,000대)에 구입했습니다.
로얄 살루트 라인업 중에서도 ‘왕관의 연합(Union of the Crowns)’을 상징하는 보틀로,
정교한 블렌딩과 고풍스러운 패키지로 유명한 프리미엄 라인입니다.


🥃 보틀 기본 정보


- 이름: Royal Salute 32 Year Old – Union of the Crowns
- 종류: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 숙성: 32년
- 도수/용량: 40% / 700ml
- 캐스크: 셰리 및 퍼스트필 버번 캐스크 블렌딩
- 풍미: 다크 초콜릿, 무화과, 꿀, 오크, 말린 과일, 약간의 스파이스.
- 전반적으로 묵직하면서도 로얄 살루트 특유의 실키한 질감과 긴 피니시가 인상적이에요.
- 원산지: 스코틀랜드



📖 보틀의 포인트
- Union of the Crowns 콘셉트 : 1603년 영국·스코틀랜드·아일랜드 왕관 통합을 기념한 의미
- 블렌디드 고연산 라인 : 최소 32년 숙성 원액들만 블렌딩
- 패키징 특징 : 두꺼운 그레이 박스 + 실버 엠블럼 + 병 뒤편의 역사적 문장 설명
- 케이스 뒷면 설명 요약 :
- “This exquisite whisky celebrates the union of the crowns of England, Scotland, and Ireland in 1603. A harmonious blend of the finest aged whiskies, embodying the spirit of unity.”
- (영국·스코틀랜드·아일랜드의 왕관 통합을 기념하는 특별한 위스키, 세 나라의 조화를 담은 최상의 블렌드)



👀 이 보틀이 아니었다면
💰 비슷한 가격대 (~₩40~45만)
- 발렌타인 30년 — 클래식 블렌디드의 진중한 오크풍미
- 조니워커 블루 고스트 앤 레어 포트던다스 — 폐쇄 증류소 원액의 희귀한 향
- 시바스 리갈 로얄 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 실크 같은 밸런스의 정석형
💎 한 단계 업그레이드 (~₩60만 이상)
- 맥캘란 레어 캐스크 2022 — 셰리 오크 기반 하이엔드 싱글몰트
- 달모어 킹 알렉산더 Ⅲ — 다중 캐스크 피니시의 복합적인 풍미
🌿 다른 성향 전환용
- 글렌드로낙 21 파를라멘트 — 셰리 캐릭터 중심의 유럽식 대안
- 야마자키 12년 — 섬세하고 균형 잡힌 일본식 몰트
고급스러운 균형은 로얄 살루트 32, 희귀함은 포트던다스, 클래식함은 발렌타인 30

반응형
'김똥이 Bar > 위스키 구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글렌드로낙 8년 구입기 🥃 구매처·가격·첫인상 리뷰 (The Hielan’) (0) | 2025.11.09 |
|---|---|
| 글렌피딕 14년 버번 배럴 리저브 구입기 🥃 구매처·가격·첫인상 리뷰 (0) | 2025.11.09 |
| 글렌피딕 몰트 마스터 에디션 구입기 🥃 구매처·가격·첫인상 리뷰 (0) | 2025.11.09 |
| 스칼리웩 올드 파티큘러 15년 구입기 🥃 구매처·가격·첫인상 리뷰 (0) | 2025.11.09 |
| 글렌그란트 12년 구입기 🥃 구매처·가격·첫인상 리뷰 (0) | 2025.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