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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처·가격·첫인상 리뷰
🛒 제주도 중문 면세점에서 만난 아이슬레이 셰리 캐릭터
제주도 중문 면세점에서 **Bowmore 18년 딥 앤 컴플렉스 (Deep & Complex)**를 구입했습니다.
최종 결제 금액은 ₩173,350.
국내에서 유통되는 일반 보모어 18년과 달리 면세점 전용 보틀이라 가격 메리트가 크고, 구성도 차별화되어 있어 구매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아이슬레이 + 셰리” 조합을 좋아한다면 그냥 지나치기 힘든 병입니다.


🥃 보틀 기본 정보


- 이름: Bowmore 18 Years Old Deep & Complex
- 종류: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 도수 / 용량: 43% / 700ml
- 캐스크: 올로로소 & 페드로 히메네즈(PX) 셰리 캐스크
- 원산지: 스코틀랜드 아이슬레이
- 특징 요약
- 일반 보모어 18년 대비 셰리 캐릭터 강화
- 다크 초콜릿, 무화과, 건포도
- 스모키 오크 + 은은한 해조류(보모어 시그니처)
📖 이 보틀의 핵심 포인트
- 면세점 전용 라인업
→ 국내 정식 발매 라인과 성향이 다름 - 셰리 강화형 보모어
→ 피트는 억제되고, 달콤한 셰리와 초콜릿 노트가 전면 - 패키징 차별화
→ 보라색·딥톤 케이스로 ‘일반판과 확실한 구분’ - 성향
→ “아이슬레이 입문 → 셰리 러버 중간 지점”에 딱 맞는 스타일



👃 첫인상 (간단 테이스팅 노트)
- 향: 다크 초콜릿, 건포도, 약한 연기, 젖은 오크
- 맛: 셰리 단맛 → 스모키함 → 해조류 감칠맛
- 피니시: 달콤함과 스모크가 길게 겹쳐 남음
👉 라가불린처럼 직선적인 피트는 아니고,
👉 **“보모어 특유의 균형감 + 셰리의 깊이”**가 중심입니다.
👀 이 보틀이 아니었다면 (대안 비교)
- 라가불린 16년
→ 정통 아이슬레이 스모키의 교과서 - 라프로익 로어
→ 셰리 + 피트의 강렬한 조합 - 아벨라워 아부나흐
→ 피트 없이 셰리 캐릭터만 극대화
📌 한 줄 정리
- 면세 한정 셰리 + 스모키 밸런스 👉 보모어 18 딥 앤 컴플렉스
- 정석 아이슬레이 피트 👉 라가불린 16
- 셰리 폭탄 👉 아벨라워 아부나흐

📝 총평
보모어 18년 딥 앤 컴플렉스는
**“면세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셰리 쪽으로 한 발 더 들어간 보모어”**입니다.
가격 · 용량 · 캐릭터
세 가지를 모두 고려하면, 아이슬레이 셰리 계열에서 꽤 영리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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