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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스키 한 줄 소개
글렌알라키 8년은 다양한 셰리 캐스크와 버번, 버진 오크를 활용해 숙성한 젊고 생동감 넘치는 싱글몰트로,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셰리풍 위스키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입문자용 위스키입니다.



기본정보
증류소 : GlenAllachie
종류 :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숙성기간 : 8년
캐스크 : 페드로 히메네스(PX) 셰리, 올로로소 셰리, 버번, 버진 오크 혼합
용량 : 700ml
도수 : 46% ABV
출시국가 : 영국(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2. 향, 맛,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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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Ar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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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포도, 꿀, 다크 초콜릿, 약간의 계피와 오크 스파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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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Pa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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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토피, 말린 자두, 오렌지 껍질, 견과류, 은은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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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F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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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진 않지만 달콤한 셰리와 후추 스파이스가 깔끔하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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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지만 다채로운 셰리풍”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림
✔️ 10만 원대 가성비 셰리 입문용으로 최적
3. 마실 때 팁
- 스트레이트
- 46% 도수라 알코올 자극이 과하지 않아 셰리 캐릭터를 생생히 느낄 수 있음.
- 온더락
- 대형 얼음을 사용하면 초콜릿·견과류 풍미가 둥글어져 편하게 즐기기 좋음.
- 물 몇 방울
- PX·올로로소 셰리 과일향이 열리며 오렌지와 허브향이 살아남.
- 글라스 선택
- 향을 즐기려면 글렌캐런, 캐주얼하게는 텀블러.

4. 어울리는 안주
- 다크 초콜릿 – 쌉쌀함이 셰리 단맛과 조화
- 말린 무화과·대추야자 – PX 셰리의 풍미와 매칭
- 호두·피칸 같은 견과류 – 오크 스파이스와 잘 어울림
- 부드러운 치즈(브리, 까망베르) – 위스키의 스파이시함을 눌러줌
5. 요약 & 추천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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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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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 원대 셰리 입문으로 충분히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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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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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성비 셰리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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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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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더 깊은 셰리를 원한다면 상위 연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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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글렌알라키 8년 – 생동감 있는 셰리풍,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하는 첫 셰리 몰트.”
6. 칵테일 추천
🍸 셰리 맨해튼 (Sherry Manhattan)
- 글렌알라키 8년 45ml + 스위트 베르무트 20ml + 앙고스투라 비터스 2dashes + 오렌지 제스트
- 👉 PX·올로로소 셰리 풍미가 베르무트와 어우러져 디저트 같은 풍성한 맨해튼.
🍸 셰리 올드 패션드 (Sherry Old Fashioned)
- 글렌알라키 8년 50ml + 설탕 시럽 5ml + 앙고스투라 비터스 2dashes + 오렌지 제스트
- 👉 건과일·견과류 풍미가 살아나는 변주, 셰리 애호가에게 추천.

7. 비슷한 가격대 경쟁 보틀
🥂 글렌드로낙 12년 (GlenDronach 12)
- 가격대: 약 10만~11만 원
- 특징: 올로로소 + PX 셰리 캐스크 숙성
- 맛 성향: 묵직한 건포도·초콜릿·스파이스, 전형적인 셰리풍
- 추천 이유: 셰리 위스키의 교과서 같은 풍미. 글렌알라키보다 성숙하고 안정적
🍫 글렌모렌지 라산타 12년 (Glenmorangie Lasanta 12)
- 가격대: 약 9~10만 원
- 특징: 버번 숙성 후 올로로소·PX 셰리 피니시
- 맛 성향: 밝고 달콤한 건과일·꿀·시나몬
- 추천 이유: 글렌알라키보다 경쾌하고 달달해 입문자에게 부담 없음
🌰 아벨라워 12년 더블 캐스크 (Aberlour 12 Double Cask Matured)
- 가격대: 약 9~11만 원
- 특징: 버번 + 셰리 캐스크 숙성
- 맛 성향: 사과·꿀·견과류, 균형감 있는 부드러움
- 추천 이유: 글렌알라키보다 덜 강렬하고, 데일리 몰트로 적합
📌 정리
- 젊고 생동감 있는 셰리 입문 → 글렌알라키 8년
- 묵직하고 전형적인 셰리 정석 → 글렌드로낙 12년
- 밝고 달콤한 셰리 입문 → 글렌모렌지 라산타 12년
- 부드럽고 균형 잡힌 데일리 셰리 → 아벨라워 12년 더블 캐스크
8. 구매정보
① 면세점
- 약 60~70 USD
② 오프라인 매장
- 9~12만 원대
- 추천 구매처 : 데일리샷 최저가 검색 후 가까운 매장으로~
- 구매 팁 : 글렌알라키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12년과 비교 시 가성비에서 돋보임
③ 김똥이 구매가
- 홈플러스 강서점 : 52,4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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