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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처·가격·첫인상 리뷰
🛒 가자주류 안양점 뽑기에서 득템
안양에 있는 가자주류 안양점 뽑기 이벤트에서
**GlenDronach 15 Years Old Revival**을 건졌습니다.
결제 금액 ₩100,000.
보통 시중가 대비 절반 이하, 체감상 “이건 당첨이지” 싶은 인생 뽑기였어요.
정가로 사도 만족도가 높은 보틀인데, 이 가격이면 말 그대로 보너스 게임입니다.


🥃 보틀 기본 정보


- 이름: GlenDronach 15 Years Old Revival
- 종류: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 도수 / 용량: 46% / 700ml
- 캐스크: 올로로소 & 페드로 히메네즈(PX) 셰리 캐스크
- 원산지: 하이랜드, 스코틀랜드
- 스타일: 클래식 셰리 몰트
- 풍미 노트: 건포도, 다크 초콜릿, 커피, 오렌지 껍질, 오크 스파이스
📖 보틀의 포인트
- 가장 대중적인 셰리 명작
→ 달콤함·스파이스·오크 밸런스가 뛰어나 호불호가 적음 - 라인업 내 포지션
→ 12년보다 진하고, 18·21년보다 부담 없는 황금 구간 - 리바이벌의 의미
→ 단종 후 재출시되며 ‘전설 복귀’ 타이틀을 얻은 보틀 - 이번 구매의 특이점
→ 정가 구매가 아닌 뽑기 득템이라 체감 만족도 MAX
👉 한 잔 마시면 “왜 다들 글렌드로낙 15를 기준점으로 말하는지” 바로 이해됩니다.



👀 이 보틀이 아니었다면
비슷한 가격대 대안
- Aberlour A'Bunadh
→ 고도수·폭발적인 셰리 캐릭터 - Glenfarclas 15 Years Old
→ 꾸준함과 클래식함의 대명사 - The Macallan 12 Double Cask
→ 정석적인 셰리+버번 밸런스형 입문 보틀
한 줄 정리
가장 사랑받는 셰리는 글렌드로낙 15, 강렬함은 아부나흐, 꾸준함은 글렌파클라스.

📝 첫인상 총평
- 장점: 셰리 몰트의 교과서 같은 균형감
- 아쉬움: 극단적인 개성보다는 안정형
- 추천 대상
- 셰리 위스키 입문자 → 첫 기준점
- 12년에서 업그레이드를 고민하는 분
- 18년 이상 가기 전 “가장 맛있는 중간 지점”을 찾는 분
🎯 결론
“글렌드로낙 라인업의 핵심이자, 셰리 위스키의 기준선.”
정가로 사도 만족, 10만 원에 뽑았다면 그냥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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