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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처·가격·첫인상 리뷰
🛒 AB에서 만난 셰리 입문 위스키의 정석
국내 위스키 샵 AB 위스키샵에서
**GlenDronach 12 Years Old Original**을 구입했습니다.
최종 결제 금액 ₩79,200.
셰리 캐릭터 입문용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보틀답게,
가격 대비 기본기와 완성도를 믿고 선택한 구매입니다.


🥃 보틀 기본 정보


- 이름: GlenDronach 12 Years Old Original
- 종류: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 도수 / 용량: 43% / 700ml
- 캐스크: 올로로소 & 페드로 히메네즈(PX) 셰리 캐스크
- 원산지: 하이랜드, 스코틀랜드
- 스타일: 클래식 셰리 몰트
- 풍미 노트: 건포도, 다크 초콜릿, 자두, 카라멜, 오크 스파이스
📖 보틀의 포인트
- 셰리 위스키의 교과서
→ 달콤함과 드라이함이 과하지 않게 균형 잡힌 구조 - 라인업의 시작점
→ 12 → 15 → 18 → 21년으로 이어지는 글렌드로낙 셰리 라인의 출발 - 접근성 좋은 가격대
→ 7~8만 원대에서 즐기는 정통 셰리 싱글몰트 - 패키징
→ 브라운 톤 클래식 케이스, 전통적인 하이랜드 감성
👉 한 모금만 마셔도 “아, 이게 셰리구나” 하고 이해되는 타입입니다.



🥃 첫인상 테이스팅 요약
- 향: 건포도, 자두, 다크 초콜릿, 은은한 오크
- 맛: 카라멜·초콜릿의 달콤함 → 셰리의 드라이함과 스파이스
- 여운: 길지 않지만 깔끔, 입문자에게 부담 없는 피니시
✔️ 셰리 특유의 농밀함은 느껴지되 과하지 않음
✔️ 스트레이트 / 온더락 모두 무난
👀 이 보틀이 아니었다면
비슷한 가격대 대안
- Aberlour 12 Years Old
→ 좀 더 달콤하고 진한 셰리 캐릭터 - The Macallan 12 Sherry Oak
→ 셰리 입문의 ‘정석’, 가격은 한 단계 위 - Glenfarclas 12 Years Old
→ 전통적이고 드라이한 셰리 스타일
한 줄 정리
입문 셰리는 글렌드로낙 12, 정석은 맥캘란, 꾸준함은 글렌파클라스.

📝 총평
- 장점: 가격 대비 셰리 캐릭터와 완성도
- 아쉬움: 임팩트보다는 안정형
- 추천 대상
- 셰리 위스키 첫 입문자
- 달콤하지만 과하지 않은 몰트를 찾는 분
- 글렌드로낙 상위 라인(15·18·21년)으로 가기 전 기준점이 필요한 경우
🎯 결론
“셰리 위스키 입문의 기준선.”
7만 원대라면 고민할 이유가 거의 없는, 가장 안전한 선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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