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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스키 한 줄 소개
샴페인 캐스크 피니시로 완성된 23년 숙성의 걸작, 축하의 순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럭셔리 싱글 몰트.


기본정보
증류소 : Glenfiddich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숙성기간 : 최소 23
캐스크 : 아메리칸 & 유러피언 오크 숙성 후, 프렌치 퀴베(샴페인 와인) 캐스크 피니시
용량 : 700ml
도수 : 40% ABV
출시국가 : 스코틀랜드
2. 향, 맛,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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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Ar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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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운 브리오슈, 바닐라 크림, 흰 포도와 배, 은은한 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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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Pa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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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꿀, 흰 복숭아, 아몬드, 사과 타르트, 미묘한 스파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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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F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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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면서 드라이한 피니시, 샴페인 특유의 세련된 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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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슈와 과실향이 어우러진 독창적 아로마"
3. 마실 때 팁
- 잔 선택
- 글렌캐 잔은 기본, 코냑 글라스 사용 시 샴페인 캐스크 특유의 향이 더욱 입체적으로 퍼짐.
- 온도
- 반드시 실온 보관 후 시음. 차갑게 하면 미묘한 과실향이 묻힘.
- 물 추가 여부
- 40%라 스트레이트로도 충분히 부드럽지만, 물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포도·사과 풍미가 한층 더 살아남.
- 즐길 상황
- 샴페인과 함께 건배할 때, 샴페인 후반부에 글렌피딕 23년을 잔에 따르면 ‘와인에서 위스키로’ 이어지는 풍미 연결이 탁월함.


"샴페인 대신, 혹은 함께 즐기는 프리미엄 선택"
4 어울리는 안주
- 캐비아: 크리미한 질감과 짭조름함이 위스키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
- 크림치즈 카나페: 브리오슈·바닐라 풍미와 부드러운 치즈가 완벽한 조화를 이룸.
- 화이트 초콜릿: 곡물·과일 풍미와 단맛이 만나 디저트 같은 즐거움 제공.
- 부드러운 치즈(브리, 고다 등): 섬세한 풍미를 해치지 않고 은근히 받쳐줌.
글렌피딕 23년의 핵심은 섬세하고 우아한 풍미이므로, 안주도 과하지 않고 세련된 맛이 중심이 되는 것이 이상적.
5. 요약 & 추천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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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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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렬하고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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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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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세하지만 강렬한 캐릭터라 입문자에게는 부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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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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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다른 캐릭터와 특별한 피니시를 원하는 매니아에게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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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숙성의 깊이와 샴페인 캐스크의 세련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축하의 순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위스키.





6. 비슷한 가격대 경쟁 보틀
🍇 맥캘란 18년 셰리 오크
- 가격대: 약 40만~50만 원대
- 캐스크 성향: 올 셰리 오크 숙성으로, 건포도·말린 과일·다크 초콜릿 풍미가 강렬함
- 비교 이유: 무겁고 중후한 셰리 캐릭터가 매력. 글렌피딕 23년은 샴페인 캐스크로 훨씬 산뜻하고 세련된 방향성을 보여 대조적.
🍊발베니 21년 포트우드
- 가격대: 약 45만~55만 원대
- 캐스크 성향: 포트 와인 캐스크 피니시로, 붉은 과실·건과일·달콤한 디저트 풍미가 두드러짐
- 비교 이유: 달콤한 풍미의 정점에 있는 발베니와, 브리오슈·포도·샴페인 느낌을 가진 글렌피딕 23년은 “디저트적 달콤함 vs 세련된 화사함”이라는 차이를 보임.
🥭달모어 21년
- 가격대: 약 55만~65만 원대
- 캐스크 성향: 셰리 캐스크 중심으로, 오렌지·스파이스·다크 초콜릿 풍미가 두껍고 강렬함
- 비교 이유: 달모어는 묵직하고 관능적인 스타일. 글렌피딕 23년은 좀 더 우아하고 밝은 느낌으로, 같은 럭셔리 포지션이지만 스타일이 확연히 다름.
📌정리
- 셰리 캐스크의 중후한 무게감 → 맥캘란 18 셰리 오크
- 포트 캐스크의 달콤한 우아함 → 발베니 21 포트우드
- 관능적 셰리·초콜릿 풍미 → 달모어 21
7. 구매정보
① 면세점
- 약 300 USD
② 오프라인 매장
- 45~60만 원대
- 추천 구매처 : 면세점이 제일 싸지만 데일리샷 최저가 검색 후 구매 추천
③ 김똥이 구매가
- 조양마트 : 389,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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