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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똥이 Bar/위스키 리뷰

글렌그란트 12년 후기 🥃 깔끔하고 부드러운 스페이사이드의 정석 🌿

by 김똥이 김쉬야 2025.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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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깨끗한 싱글 몰트’의 대표주자”

1. 위스키 한 줄 소개

깔끔하고 부드러운 스페이사이드의 정석, 글렌그란트 12년.

가벼운 꽃향기와 크리미한 단맛이 특징이며, 스페이사이드 입문자에게 가장 추천되는 위스키 중 하나입니다.

 

기본정보

증류소 : Glen Grant Distillery

종류 :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숙성기간 : 12년

캐스크 : 버번 캐스크

용량 : 700ml

도수 : 43% ABV

출시국가 : 글로벌


2. 향, 맛, 여운

향(Aroma)
잘 익은 배, 바닐라, 벌꿀, 약간의 오크
맛(Palate)
달콤한 과일향과 함께 크리미한 질감, 은은한 시나몬
여운(Finish)
가볍게 마무리되는 드라이한 피니시
 
 

3. 마실 때 팁

  • 온더락: 얼음을 넣으면 바닐라 단맛이 부드럽게 살아납니다.
  • 하이볼: 라임 껍질을 곁들이면 상큼함이 배가됩니다.
  • 워터드롭: 향 변화가 크지 않아 비추천.
  • 추천 상황: 처음 싱글 몰트를 접할 때, 또는 저녁 식사 후 편하게 한잔

 

4. 어울리는 안주

  • 과일치즈 플래터 → 과실향과 꿀톤 풍미가 자연스럽게 이어짐
  • 스모크드 햄 → 살짝의 짠맛이 위스키 단맛을 강조
  • 피칸·아몬드 → 고소한 너트향이 버번 캐스크와 조화

5. 칵테일 추천

  • 하이볼 (Glen Grant Highball) → 글렌그란트 12 + 탄산수 + 레몬 제스트 → 깔끔한 청량감
  • 골든 애플 하이볼 → 글렌그란트 12 + 사과주스 + 탄산수 → 스페이사이드의 과일향을 살린 조합
  • 토피 피즈 → 글렌그란트 12 + 토피 시럽 + 진저에일 → 꿀톤과 너트향을 강조한 달콤한 칵테일

🍏 애플 하이볼 (Apple Highball)

  • 글렌그란트 12년 45ml
  • 사과주스 120ml
  • 탄산수 적당량
  • 얼음 + 사과 슬라이스
    • → 부드러운 배향과 사과의 상큼함이 어우러져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하이볼.
 

6. 요약 & 추천 여부

풍미 강도
⭐⭐⭐ (부드럽고 라이트한 밸런스 형)
입문자 추천
✅ (첫 싱글몰트로 훌륭함)
애호가 추천
(부담 없이 즐길 데일리 몰트)

향긋한 과일과 꿀의 부드러움, 누구에게나 편하게 다가오는 싱글 몰트.

7. 비슷한 가격대 경쟁 보틀

  • 글렌피딕 12년
    • 가격대: 7만~8만 원
    • 캐스크: 버번 & 셰리 캐스크
    • 성향/이유: 균형 잡힌 스페이사이드 대표 입문형
  • 글렌리벳 12년
    • 가격대: 7만~8만 원
    • 캐스크: 버번 캐스크
    • 성향/이유: 더 드라이하고 시트러스한 향 중심
  • ​발베니 더블우드 12년
    • 가격대: 9만~10만 원
    • 캐스크: 버번 + 셰리 피니시
    • 성향/이유: 달콤한 오크향과 긴 여운, 묵직한 밸런스
  • 오반 14년
    • 가격대: 10만~12만 원
    • 캐스크: 버번 캐스크
    • 성향/이유: 스모키함이 살짝 섞인 밸런스형, 글렌그란트보다 성숙한 맛

8. 구매정보

① 면세점

  • 약 40~50 USD

② 오프라인 매장

  • 가격대 : 국내 7~10만원
  • 추천 구매처 : 와인앤모어, 이마트 주류코너, 리큐르 전문
  • 구매 팁
  • 종종 12.15년 세트 프로모션 진행

③ 김똥이 구매가

  • 우성그린마트 : 3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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