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부드러움의 정점, 재구매 확정
🛒 간사이공항 면세점에서 다시 집어 든 그 보틀
간사이국제공항 면세점에서 **Hibiki Master's Select**를 16,000엔에 재구매했습니다.
이 보틀은 맛으로 이미 검증된 케이스라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첫 병에서 느꼈던 히비키 특유의 부드러움·밸런스·고급스러운 단맛이 워낙 인상적이어서, 이번이 2병째입니다.
이번 구매에서 눈에 띈 변화는 패키지. 기존 디자인은 거의 동일하지만, 박스 전면에 ‘Travel Exclusive’ 문구가 추가되었습니다. (트래블 리테일 전용 강조)


🥃 보틀 기본 정보


- 이름: Hibiki Master’s Select
- 종류: 블렌디드 재패니즈 위스키
- 숙성: NAS (다중 원액 블렌딩)
- 도수 / 용량: 43% / 700ml
- 캐스크 구성: 미즈나라 오크 · 셰리 · 버번
- 풍미 노트
- 향: 꿀, 오렌지 껍질, 화이트 초콜릿, 은은한 오크
- 맛: 매우 부드러운 질감, 꿀·배·바닐라, 섬세한 스파이스
- 피니시: 짧지 않고 깔끔, 달콤함이 길게 잔존
- 원산지: 일본
📖 보틀 포인트
- 트래블 리테일 전용: 일반 히비키와 다른 원액 구성
- 재구매로 증명된 완성도: 첫 병 만족 → 두 번째 선택
- 극강의 부드러움: 위린이부터 애호가까지 호불호 적음
- 패키지 변경: 박스 전면 Travel Exclusive 문구 추가





👀 이 보틀이 아니었다면
💰 비슷한 가격대 (~₩14~18만)
- 야마자키 디스틸러스 리저브 — 과실향 중심, 일본 위스키 입문용
- 하쿠슈 디스틸러스 리저브 — 산뜻한 허브감의 깔끔한 스타일
💎 한 단계 업그레이드 (~₩25~35만)
- 히비키 블렌더스 초이스 — 마스터 셀렉트보다 더 깊고 성숙한 구조
🌿 다른 성향 전환용
- 글렌피딕 15 솔레라 — 부드러운 단맛과 안정적인 밸런스
- 발베니 14 캐리비안 캐스크 — 달콤한 럼 캐스크 피니시

한 줄 결론
“맛으로 이미 검증돼서 다시 사게 되는, 히비키의 가장 안전한 선택지.”
반응형
'김똥이 Bar > 위스키 구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15만 원대 클래식 셰리 밸런스 – 글렌드로낙 16년 실구매기 (0) | 2025.12.30 |
|---|---|
| 🥃 여섯 캐스크가 만든 완성형 블렌드 - 달모어 킹 알렉산더 3 실구매기 (1) | 2025.12.26 |
| 스칼리웩 윈터 에디션 2025 구입기 (0) | 2025.12.10 |
| 글렌피딕 IPA 익스페리멘트 구입기 🥃 구매처·가격·첫인상 리뷰 (0) | 2025.12.03 |
| 글렌피딕 프로젝트 XX 구입기 🥃 구매처·가격·첫인상 리뷰 (0) | 2025.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