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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쉬야 여행/해외 여행

🐠 오사카 가이유칸 방문 후기

by 김똥이 김쉬야 2026.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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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와도 규모는 여전히 압도적

덴포잔 일정의 핵심 코스였던 **오사카 가이유칸**을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한 번 방문한 적이 있어 익숙한 공간이었지만, 오랜만에 다시 와도 규모만큼은 여전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가이유칸 건물 전경 & 입구

멀리서도 단번에 눈에 들어오는 외관은 덴포잔 지역의 랜드마크 그 자체.
관광객이 많았지만 입장 동선이 잘 정리돼 있어 대기와 이동은 생각보다 수월했습니다.

 
 

 

🦦 소형 동물 구역 – 수달·조류·너구리

초반은 비교적 작은 동물들이 이어집니다.
수달은 여전히 인기 최고, 조류와 너구리도 가까운 거리에서 관찰할 수 있어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멈추는 구간이었습니다.

 
 
 
 
 
 

🐧 펭귄 & 해양 생물

항상 붐비는 펭귄 구역은 물속과 육지의 대비가 뚜렷해 사진 포인트로 좋습니다.
이후 상어, 물개 등 본격적인 해양 생물 관람이 이어지며 몰입도가 올라갑니다.

 
 
 
 
 
 
 
 
 
 
 
 
 
 

🐢 거북이 – 아쉬웠던 순간

예전엔 개체가 더 많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한 마리만 남아 있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관리·환경 변화 때문이겠지만, 추억과의 대비가 남는 장면이었어요.

 
 

🦀 킹크랩

마지막에 만난 킹크랩은 실물 크기 체감이 압도적.
유리 너머로도 “진짜 크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 총평

장점

  • 여전히 압도적인 규모
  • 다양한 해양 생물 구성
  • 동선이 좋아 관람 흐름이 자연스러움

아쉬운 점

  • 인기 구간 상시 혼잡
  • 예전 대비 일부 생물 수가 줄어든 느낌

👉 첫 방문이라면 충분히 감동적이고,
👉 재방문이라면 추억과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있는 수족관.


한 줄 정리

“규모는 여전히 최고, 하지만 추억 속 장면이 더 그리워진 가이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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