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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쉬야 여행/해외 여행

🇯🇵 오사카 2박 3일 여행 1일차 후기

by 김똥이 김쉬야 2025.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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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천공항 → 간사이공항 이동

여행 당일은 새벽부터 자연스럽게 잠이 깼다.
오사카행 오전 비행편을 이용해 인천공항에서 출발했고,
비행은 무리 없이 진행되어 오전 11시경 간사이공항 제2터미널에 도착했다.

간사이공항 2터미널은 처음 이용했지만
동선이 단순해 입국 과정은 비교적 수월했다.

2️⃣ 간사이공항 → 덴포잔 이동 (리무진버스)

공항 도착 후 바로 덴포잔으로 이동하기 위해
리무진버스를 선택했다.

리무진버스 이용 팁

  • 7번 승차장 이용
  • 표지판 안내가 잘 되어 있어 초행도 어렵지 않음
  • 짐이 많을 경우 전철보다 훨씬 편함

첫날부터 체력 소모를 줄일 수 있어
여행 초반 이동 수단으로 만족도가 높았다.

3️⃣ 덴포잔 코인락커 & 점심

덴포잔 도착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짐 보관.
코인락커 요금은 1,100엔.

이후 덴포잔 3층 식당가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 어린이 세트
  • 우나기동
  • 스키야키

관광지 식당임을 감안하면
무난하고 부담 없는 첫 끼였다.

 

 
 
 
 
 

4️⃣ 가이유칸 & 덴포잔 관람차

식사 후에는 **가이유칸(오사카 수족관)**으로 이동.

관람객은 많았지만
동선이 잘 구성되어 있어 관람 자체는 쾌적한 편이었다.
특히 대형 수조는 규모감이 확실하다.

 
 
 
 
 
 
 

가이유칸 관람 후에는
바로 옆에 있는 덴포잔 관람차를 탔다.

천천히 올라가며 내려다보는 오사카 항구 풍경이 인상적이고,
여행 첫날 코스로 부담 없는 선택이었다.

 

 

 
 
 
 

5️⃣ 덴포잔 → 우메다 이동 & 숙소 체크인

이후 전철을 이용해 우메다로 이동.
숙소는 호텔 몬토레 르 프레르 오사카.

체크인 후 잠깐 휴식을 취했는데,
이 짧은 휴식이 저녁 일정 체력 유지에 꽤 도움이 됐다.

 

 
 

6️⃣ 우메다 스카이빌딩 공중정원

휴식 후 도보로 우메다 스카이빌딩 이동.
거리상 무리 없는 수준이다.

공중정원 전망대에서는
오사카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날씨가 좋아 야경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1층에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많은 인파가 모여 있어 여행지 분위기가 확실히 느껴진다.

 
 

 

 
 
 
 
 7️⃣ 요도바시카메라 하브스마트 야식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요도바시카메라 지하 1층 하브스마트에 들러 야식을 구매했다.

구매 목록:

  • 초밥 도시락
  • 계란말이 도시락
  • 명란젓
  • 미니 컵라면
  • 음료

호텔에서 씻고
조용히 먹는 마트 음식은
여행 중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8️⃣ 1일차 이동량 정리

  • 총 걸음 수 : 약 22,500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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