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진 규카츠부터 공항 카이센동, 귀국까지
여행 마지막 날은
텐진 파르코에 위치한 모토무라 규카츠 후쿠오카 파르코점에서 시작했다.
아침 겸 점심으로 먹기 위해 오전 11시에 도착했는데,
오픈 전임에도 이미 앞에 약 30명 대기.
기다린 뒤 맛본 규카츠는
- 겉은 바삭
- 속은 레어에 가까운 육즙
- 직접 구워 먹는 재미까지
👉 후쿠오카에서 왜 항상 줄이 긴지 바로 납득되는 맛이다.


https://maps.app.goo.gl/i4GyANvRpKj1v8My5
Gyukatsu Motomura Fukuoka Parco Branch · 일본 〒810-0001 Fukuoka, Chuo Ward, Tenjin, 2 Chome−9−18 福岡パルコ新館
★★★★★ · 돈까스 전문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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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원 빌딩 스타벅스에서 휴식
식사 후에는 최근 새로 생긴
**원 후쿠오카 빌딩**으로 이동.
건물 내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 잔 하며 잠시 휴식.
-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 동선도 넓고 쾌적
- 여행 막바지 쉬어가기 좋은 공간
마지막 날 체력 보충용 스폿으로 딱이었다.


https://maps.app.goo.gl/PuCaXDQGfh6wpryL9
원 후쿠오카 빌딩 · 1 Chome-11-1 Tenjin, Chuo Ward, Fukuoka, 810-0001 일본
★★★★☆ ·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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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후쿠오카 공항 – 카이센동
이후 후쿠오카 공항으로 이동해
국제선 셔틀버스를 타고 면세 구역으로 들어갔다.
출국 전 마지막 식사는 카이센동.
- 신선한 해산물이 푸짐
- 가볍지만 만족도 높은 한 끼
후쿠오카 여행의 마지막 식사로 잘 어울리는 메뉴였다.




4️⃣ 후쿠오카 공항 라운지 이용
식사 후에는 공항 라운지에서 잠시 휴식.
- 음식 제공 ❌
- 외부 음식 반입 ❌
결국 사과 주스 한 잔으로 목만 축였다.
라운지 이용 목적은 휴식용에 가깝다.
5️⃣ 귀국 – 석양과 함께
비행기에 올라 창밖을 보니
노을이 지는 하늘이 펼쳐졌다.
짧지만 알찼던 후쿠오카 2박 3일.
돌아가는 길에는
아쉬움과 여운이 자연스럽게 남는다.



6️⃣ 3일차 총 이동량
- 총 걸음 수 : 약 14,000보
앞선 이틀보다 적지만,
귀국 일정까지 포함하면 충분히 알찬 하루였다.

🔚 3일차 한 줄 정리
- 모토무라 규카츠 → 대기 필수지만 만족도 최상
- 원 빌딩 스타벅스 → 마지막 휴식 스폿 추천
- 공항 카이센동 → 깔끔한 여행 마무리
👉 후쿠오카 3일차는 “먹고, 쉬고, 정리하는 날”로 딱 좋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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